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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家訓)이란
가훈이란 한 집안 안에서 지켜지는 법도를 말한다.가훈과 같은 말로 가계(家戒), 가규(家規), 가약(家約), 가법(家法)이란 말도 있다.
문중에서는 문규(門規, 혹은 宗規)가 있어서 종산(宗山), 제사답(祭祀沓) 같은 것을 규정하고 있으나, 가훈은 가정의 어른을 중심으로 하여 가정안의 우애를 돈독하게 하고, 재산을 지키고 입신양명(立身揚名)하여 조상을 빛낼 수 있는 행동의 강령을 규정하되 이심전심으로 지켜지는 것이지, 글씨로 써붙여 이렇게 지키라고 해서 지켜지는 것이 것도 아니다.
그래서 가훈이 무르익어 가풍이 되면 전통있는 윤리규범되 될 수 있을 것이다.
전통사회의 핵은 이 가풍으로 이루어지고, 이것이 건전하면 사회에 있어서의 법질서나 윤리질서도 건전할 것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논리가 바로 여기서 비롯된 것을 알 수 있다.
가훈(家訓)의 유래
가훈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전해지는 가장 오랜 것은 중국 북제 안지추의 안씨가훈부터이다.
당시 5호 16국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던 그는 자기 집의 전통을 지키고 입신, 치가의 법을 가훈으로 자손들에게 가르쳤다.
그 내용은 실로 다양해서 서치, 교자, 형제, 후취, 치가, 문장, 명실, 섭무, 성사, 지족, 제병, 양생, 귀심, 서증, 음사, 잡예, 종제 등의 20편으로 나뉘어 구체적이고 주밀하다.
송나라에 오면 주자(朱子)와 그 문인의 손에 이루어진 "소학(小學)"이 있다. 소학은 성현의 가르침과 가정윤리, 도덕, 군자의 일행을 모은 것으로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를 그대로 실행하면 성인이 될 수 있겠으나 일반에게는 너무나 높은 규범이다. 아마 우리나라의 모든 가훈을 모아 놓는다 해도 이 "소학"이 포용하고 있는 덕목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가훈(家訓)과 시대상황
환경과 시대에 따라 가훈은 변해야 하고 항상 살아 있어야 한다.
신라 김유신의 부인은 당나라와 싸워서 패배하고 돌아온 자기 아들 원술을 만나주지 않았다.
임전무퇴(臨戰無退)의 화랑정신(花郞精神)을 가훈으로 삼은 김유신의 유지를 따른 것이다.
이 때는 우리나라에 무사도(武士道) 정신이 살아 있던 시대였다.
그런가 하면 고려 이후에는 과거를 통하여 문치주의(文治主義)의 선민으로 등장한 선비 집안에서 유교의 가르침에 따라 성현의 가르침을 자제들에게 심어 주는 것으로 일관되어 있었고, 입신양명(立身揚名)하여 조상의 이름을 빛내는 것을 효의 대의로 삼았던 때라서 사대부(士大夫)사회 1,000년의 전통속에 많은 가훈이 생성되었다.
이것들은 대개 문집에 기아, 기녀 증 편지 형식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우암 송시열의 〈계서녀〉는 가난한 집안으로 시집간 딸을 위하여 쓴 것이다.
여기서 "가까운 사람에게 돈을 꿔주지 말며, 그 대신 네가 빛이 있으면 바로 갚아라"는 구체적인 가르침도 있으니 이것이 바로 가훈다운 점이다.
가훈(家訓)은 가문(家門)의 의지(意志)
고려에서 조선으로 역성혁명을 거부한 고려의 유신들은 은둔의 길을 택하면서 "벼슬하지 말라"는 비밀의 가훈을 남기어 당파에 따라 왕래조차 하지 않은 폐단을 낳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가훈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또 근검절약을 가훈으로 삼는 것은 가난의 소치이기도 하지만 그 가난 가운데서도 체통을 잃지 않으려는 근성의 소산이기도 하다.
남에게 아니꼬운 것을 보이기 싫다는 자존심과 굶어도 배고프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자기 가문에 대한 긍지가 있기 때문이다.
성실과 우애를 가훈으로 삼는다면, 사회에 대해서는 성실을, 가정내에 대해서는 우애를 지키려는 것이니 건설적인 가훈이라 할 수 있다.
생명있는 가훈(家訓)
가훈으로 삼을 수 있는 덕목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일상 얼굴을 맞대고 사는 가정안에서 집안 사람에게 가훈을 일깨워 주려면 묵묵한 실천이 가장 값진 교훈이 될 것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당신 집안의 가훈이 뭐요?"라고 물어보면 '없다'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들 중에 한 분은 근면, 성실, 실천, 관용이라고 하였다.
이는 조부모께서 기회 있을 때마다 자기에게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자기 아들, 딸들에게 순순히 타이른다는 것이다.
가훈의 교육은 언제라도 가능하지만 제사지낼 때, 아헌을 끝내고 합문하고 난 다음의 시간이 가장 적절하다.
여기서 그 할아버지를 모셨던 어른이 다음 세대의 자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 가정의 신화이기도 하다. 이로써 그 가정의 전통은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가훈이란 남의 집 것을 본받을 필요는 없다. 자기집 조상의 피와 살로써 체험하지 않은 가훈은 그 다음 세대에 대하여 설득력이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
고전적인 가훈(家訓)의 현대적 조명
우리 사회는 집안의 일이 밖에 새어 나가기를 꺼렸던 때문인지 가훈이라는 이름으로 독립된 책은 없다.
조선초에 엮어진 〈내훈(內訓)〉도 왕가의 부녀자를 위한 것이기는 하나 일반 교훈서를 겸하였다.
그 밖에도 여범, 규훈 등으로 여자에 관한 것이 많이 있지만 이는 모두 시집가는 딸들을 위한 것이니 가훈이라 하기에는 미흡하나 그 근본은 자기집의 체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한국의 가훈은 사대부들이 엮은 〈만록〉같은 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조선말 이덕무의 〈사소절〉2권에서 서(序)를 붙여 "자기가 빈천한 선비이므로 여기에 옛날 현훈을 원용해서 잠경에 대비한다"하고 다만 이것은 신가의 법으로 할 따름이라고 낮추고 있으나 이에는 처세술을 겸하였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선비의 가훈으로는 이를 넘어설 것이 없다고 본다.
여기에 나와 있는 덕목은 취사만 잘하면 오늘날 산업사회에서도 가훈, 에티켓, 사훈 등을 얼마든지 추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일본의 대기업은 회사를 하나의 집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설립자와 혈연적인 관계는 없다.
동경대를 나온 수재도 일단 입사하면 훈련기간을 거친다. 여기서는 화장실 청소부터 시킨다. 걸레로 변기부터 닦게 한다. 이것을 참고 견디는 사람만이 그 집안(회사)의 일원이 된다.
이것이 작건 크건 간에 일본의 상권이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사훈이나 교훈이나 다 가훈의 원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가장이 방탕하면서 가족에게 아무리 근엄한 가훈을 내세워도 통할 리 없듯이 아무리 아름다운 사훈이라도 사장이 호화주택에 살고 그 행동이 엉망일 때, 그 회사는 번성할 리 만무할 것이다.
이렇듯 가훈이나 사훈은 가족이나 사원 전체가 동고동락하는 가운데서 하나의 피가 통하는 협력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외국의 가정을 지키는 규율
"자기 것과 남의 것을 분명히 구별하라 !" 독일인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독일인들이 검소하며 일하기를 위해서 사는 국민이라는 것이 사실일까? 독일인들은 항상 시간을 엄수하며 모든 일에 있어서 정확하고 철저하고 냉담한가? 분명 그렇지 않다.
그런 말들은 반은 사실이지만 선입관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독일 가정의 어린이 방에 들어가보면 거기에서 우리는 뭔가 좀더 정확한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의 첫째 규율은 청결이고, 남자나 여자나 자유롭게 커야 한다는 것이 둘째 규율이며, 세 번째 규율은 진실만을 말하라는 것이다. 독일 어린이들은 솔직하라고 교육을 받기 때문에 '예'나 '아니오'밖에 모른다.
이런 사고방식 때문에 어려서는 가족간에, 성장한 후에는 교사나 교사와의 사이에 불화가 자주 일어난다.
넷째 규율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분명히 한다.
다섯째 규율은 자식이 독립심을 갖도록 키우며, 여섯째 규율은 부모는 초인이 아닌 평범한 인간임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어른도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독일 어린이는 어른들의 그런 잘못에 대해 거리낌없이 이야기를 한다.
잊을 수 없는 명가의 가훈(家訓)
우리집은 효자를 원하지 않는다. 유몽인의 〈어우야담〉에 보면 "우리집은 효자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용으로 한 가훈이 실려있다.
이는 광해군 시대의 재상 정광필의 집 가훈의 한 토막이다.
그 때 사람들은 광필의 말이 비루하고 성현의 가르침에 거역한다고 비난하였고 이제 우리가 듣기에도 무엇인가 잘못된 느낌이 없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이런 가훈이 나오기 까지에는 곡절이 있었다.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태종때부터 부모가 돌아 가시면 삼년상을 치렀는데 이 때는 육식을 삼가고 죽을 마시며 묘하(墓下)에 여막을 짓고 이곳에서 삼년을 지내는 것이 禮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상주가 삼면시묘를 잘 마치고 죽지 않으면 삼강행실 효자전에 기록되어 세인의 추앙을 받았던 것이었다.
따라서 평소에 호화스럽게 살다가도 한번 친상을 당하여 씨라기죽을 머고 삼년간 시묘의 예절을 마치자면 삼년이 지나는 동안, 또는 그 직후에 영양실조로 죽는 사람이 없지 않았으니, 그 예로서 당대의 영의정을 지낸 홍섬도 그러하였고, 유생 유극신도 그러하였다.
이 얼마나 비현실적이고 '孝'의 그릇된 관념에 얽매인 나머지 가문의 번영과 발전은커녕 오히려 가문의 쇠망과 선조에 대한 불효를 가져올 불행한 일이 아닌가?
정광필은 이같은 누습을 타파하기 위하여 혁명적 결단으로 이러한 가훈을 남기고 유몽인도 운연중 이를 시인하여 '자제를 위해 이 글을 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가훈이 가정의 전통을 빛내고 나아가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는데 그 본의가 있다고 한다면 이는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토대 위에 지켜져야 하고 지나치게 경직되거나 구습을 묵수하는 폐단에 빠져서는 오히려 가문의 번영과 국가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역기능으로 나타날 수 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시대에 비해서 '孝'에 대한 현실적인 타당성이 있는 가치정립이 없이 다만 옛 사람이 믿어온 고정된 관념에만 충실하다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부모상을 당한 아들이 영양실조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할지라도, 삼년동안 부모 잃은 죄인으로 자처하면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전폐하고 시묘를 하여야 효자의 도리라는 것은 옛 시대의 인식일 뿐이다. 이 같은 누습을 타파하기 위하여 정광필은 위와 같이 역설적인 가훈을 남기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스라엘 민족의 가훈이 그 종교적, 역사적 배경에서 연유하여 독립지사의 가훈이 무엇보다도 민족정기를 드러내는 내용일 수 있듯이, 가훈은 그 집안의 전통과 문화 및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또한 항상 현실적 토대 위에서 신축성 있고 거시적인 측면에서 해석되고 지켜져야 할 줄 안다.
가훈(家訓)의 현대적 의의
가훈은 앞으로도 필요한가?
여헌 장현광 선생이 그 유훈에서 말씀하시니 '나도 또한 내 자신만의 내가 아니다' 하듯이 사람의 한 몸은 수백년 수천년 전의 조상에서부터 이어 받아서 후손에게로 내려 이어지는 역사상의 한 점을 차지하는 사람이다.
어찌 내 한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는가? 또한 가족도 물론 소중한 것이며 이러한 소중한 사람들이 같이 사는 가정이야 말로 일정한 규율이 있는 것이 좋다.
명문으로 된 가훈 같은 것이 없는 경우에도 오래오래 역사를 가진 집에는 자연 가풍이라는 것이 있어서 무엇인가 그 집에 필요한 역할을 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평화스럽고 번영하는 집을 이끌어 가는 어떠한 규범이나 가훈이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하루살이가 아닌 인간의 생활단위인 가정도 가장 작은 일종의 단위사회이다. 어떠한 사회일지라도 그 사회의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규범은 필요한 것이다.
가훈이란 것을 보통 충효, 근면, 검약, 절주, 신색, 겸손, 시덕, 겸양, 효제, 신의, 성실, 금박, 신인, 폐거, 신교(愼交), 청렴, 신교(愼驕), 수업 등이 중요한 것이다.
여기에 금박은 노름하지 말라는 것이고, 폐거는 과거보지 말라는 뜻이다. 이러한 것들이 대략의 가훈의 골자이니 어느 시대, 어느 경우라도 이러한 가훈이나 좌우명 같은 것은 매우 필요한 것이다.
<자료 : 광산김씨 부산종친회>
가훈
佳氣滿高堂 [가기만고당] 아름다운 기운이 집안에 가득하다.
開卷有得 [개권유득] 책을 펼치면 유익함이 있다.
健康 和睦 誠實 [건강 화목 성실]
見得思義 [견득사의] 이득을 보면 옳은가를 먼저 생각하라.
見利思義 [견리사의] 이익을 보면 옳은가를 먼저 생각하라.
結者解之 [결자해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結草報恩 [결초보은]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
謙有德勤無難 [겸유덕근무난] 겸손하면 덕이 있고, 근면하면 어려움이 없다.
敬天愛人 [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苦盡甘來 [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
空手來空手去 [공수래공수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
公平無私 [공평무사]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다.
敎學相長 [교학상장]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
君家受福 [군가수복] 군자다운 집안이라야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克己復禮 [극기복례] 욕망을 억제하여 바른 행동을 한다.
克己復禮 [극기복례] 욕망을 억제하여 바른 행동을 한다.
勤儉和順 [근검화순] 부지런하고 검소하며,온화하고 유순함.
今日事今日畢 [금일사금일필] 오늘에 할 일은 오늘에 끝마쳐라.
氣山心海 [기산심해] 기운은 산과 같고, 마음은 넓은 바다와 같이
露積成海 [노적성해] 이슬방울 모여서 바다를 이룬다.
訥言敏行 [눌언민행] 말은 조심하고, 행동은 바르게 하는 것
多情佛心 [다정불심] 다정다감한 마음은 곧 부처님의 마음이다.
斷機之敎 [단기지교] 도중에 중단함은 쓸모가 없음을 보여주는 맹자 어머니의 가르침
大道無門 [대도무문] 큰 도는 문이 없는 것이다.
大志遠望 [대지원망] 뜻을 크게 가지고,희망을 원대하게
德不孤必有隣 [덕불고필유린] 덕이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이웃이 있다.
道不遠人 [도불원인] 도는 사람의 본성일 뿐, 먼 곳에 있지 않다.
同心協力 [동심협력] 마음을 합하여 힘을 하나로 하여라.
樂善不倦 [락선불권] 선을 즐기는 사람은 권태로움이 있을 수 없다.
樂則安 [락즉안] 즐거우면 편안할 수 있다.
磨鐵杵 [마철저] 끈기있게 노력하면 끝내 이룰 수 있다.
萬福雲興 [만복운흥] 만가지 복이 구름처럼 일어난다.
明德 [명덕] 덕을 밝힘
無愧我心 [무괴아심] 내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라.
無病 無恥 無悔 [무병 무치 무회]
無言實踐 [무언실천] 모든 일은 말없이 실천하라.
無汗不成 [무한불성] 땀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이룰수 없다.
博文約禮 [박문약예] 널리 배우고 간추려 실천함
博文約禮 [박문약예] 널리 배우고 간추려 실천함.
博愛 [박애] 널리 사랑하라.
百論不如一行 [백론불여일행] 백 가지 논란은 한 가지 행함과 같지 못하다.
百善孝爲先 [백선효위선] 백가지 선 중에서 효를 최우선으로 한다.
百世淸風 [백세청풍] 대대로 맑은 가풍을 유지한다.
百忍克百難 [백인극백난] 백번 참으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다.
百忍三省 [백인삼성] 많이 참고 많이 반성한다.
不怨天不尤人 [불원천불우인] 하늘을 원망하지 말며 남을 탓하지 말라.
富潤屋德潤身 [부윤옥덕윤신] 부는 집을 풍요롭게 하고 덕은 자신을 풍요롭게 한다.
非禮不動 [비례부동] 예의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 행동하지 않는다.
思無邪 [사무사] 생각함에는 사악함이 없어야 한다.
事必歸正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돌아간다.
山高水長 [산고수장] 산처럼 높고 물처럼 영원히
山高水長 [산고수장] 산처럼 높고 물처럼 영원히
三思一言 [삼사일언] 세 번 생각한 후에 말하라.
霜松常靑 [상송상청] 소나무는 그 푸르름을 잃지 않는다.
先公後私 [선공후사] 공적인 일이 사적인 일보다 우선한다 .
雪中松柏 [설중송백] 소나무와 잣나무는 눈 속에서도 변함이 없다.
誠敬直 [성경직] 성실하고, 공경하고, 정직하게
洗心和親 [세심화친] 마음을 씻어내고 화목하고 친하게
熟慮斷行 [숙려단행] 충분히 생각한 후 실행하라.
信望愛 [신망애] 믿음, 소망, 사랑
愼思篤行 [신사독행] 신중히 생각하고 성실히 행한다.
心淸思達 [심청사달]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心淸思達 [심청사달]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安居危思 [안거위사] 편안할 때 재난에 대비하라.
愛語和顔 [애어화안] 사랑스러운 말, 온화한 얼굴 빛
言行一致 [언행일치] 말과 행동이 일치함
力勝貧愼勝禍 [역승빈신승화] 노력하면 가난을 이기고, 행동을 삼가면 화를 면한다.
染常淨 [염상정] 더러운 곳에 있더라도 항상 깨끗하라.
溫故知新 [온고지신] 옛 것을 익힌 후 새로운 지식을 찾는다.
愚公移山 [우공이산] 어리석고 힘든 일이라도 차근차근히 실행하면 그 뜻을 이룬다.
有備無患 [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뒷 걱정이 없다.
有志竟成 [유지경성] 뜻이 있으면 결국 이루리라.
有志處在道 [유지처재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仁義禮智 [인의예지] 어짐, 정의, 예절, 지혜
仁義禮智 [인의예지] 어짐, 정의, 예절, 지혜
仁義禮智信 [인의예지신] 인자하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행실과 믿음
人一己百 [인일기백] 남이 한 번 할 때, 나는 백 번을 해서라도 따라간다.
仁者無憂 [인자무우] 어진 사람은 근심이 없다.
仁者無敵 [인자무적] 어질면 적이 없는 것이다.
忍中有和 [인중유화] 참는 가운데 평화가 있다.
一念通天 [일념통천] 마음이 한결 같으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
一笑萬事空 [일소만사공] 한 번 웃어 모든 시름을 날려보낸다.
一笑百廬忘 [일소백려망] 한 번 웃어 모든 시름을 잊어 버린다.
日新 [일신] 날로 새롭게
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 날로 새롭고, 또 새롭게
一忍長樂 [일인장락] 한 번 참으면 오래도록 즐거움을 누린다.
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自彊不息 [자강불식] 스스로 굳세어 쉬지 않는다.
慈悲無敵 [자비무적] 자비한 마음을 가지면 적이 없다
自勝子强 [자승자강]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한 자다.
慈顔愛語 [자안애어] 웃는 얼굴 사랑스런 말씨로
長樂萬年 [장락만년] 즐거움이 오래도록 끝이 없다.
接人春風 [접인춘풍]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하라.
接化群生 [접화군생] 만나서 감화하며 함께 모여 살자.
正近邪遠 [정근사원] 바른 것은 가까이, 나쁜 것은 멀리
正心誠意 [정심성의] 마음은 바르게 하고 뜻은 참되게 한다 .
正心正言 [정심정언] 올 바른 마음으로 올 바른 말을 한다 .
正心正行 [정심정행] 올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행동 한다 .
靜中動 [정중동] 조용한 가운데의 움직임
正直 勤勉 儉素 [정직 근면 검소]
尊師愛生 [존사애생] 스승을 존경하고 학생을 사랑하라.
存心守道 [존심수도] 마음을 간직하고 도를 지켜라.
中庸 [중용] 치우치지 않도록
知仁勇 [지인용] 지혜, 어짐, 용기
知足常樂 [지족상락] 만족함을 알면 항상 즐겁다.
知足者富 [지족자부] 자기 분수에 만족할 수 있는 자는 마음이 부자다.
眞光不輝 [진광불휘] 진실한 광채는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眞善美 [진선미]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初志一貫 [초지일관] 처음의 뜻을 끝까지
飽德醉義 [포덕취의] 덕에 배부르고 의리에 취한다.
惠愛爲心 [혜애위심] 은혜와 사랑을 근본된 마음으로 한다.
浩然之氣 [호연지기]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당당한 기운
弘益人間 [홍익인간] 널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和氣致祥 [화기치상] 온화하고 부드러운 기운이 온 집안에 가득하다.
和順齊家之本 [화순제가지본] 화순함이 집안을 가즈런히 하는 근본이다.
孝悌忠信 [효제충신] 효도, 우애, 충성, 믿음

가정에서는 화목과 단합, 학교에서는 실력의 배양, 직장에서는 성실과 노력.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
건강은 만사의 대본이다.
건강하게 살자. 바르게 살자. 뜻을 세워 살자.
건강한 몸과 성실한 마음의 소유자가 되자.
건강한 몸을 갖자. 화목한 가정분위기를 만들자. 책임을 완수하자. 어른을 존경하자. 협동하는 가정이 되자.
건강한 생활 근면한 생활. 예의바른 생활 효도의 생활.
검소한 옷이나 음식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더불어 의논할 상대가 되지 못한다. -논어(論語)
겸손하면서도 남에게지지 말자. 매사에 노력하자.
고집과 독단은, 우둔함의 가장 확실한 표시이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언18:22
교만한 자는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구약성서 잠언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자기를 알아 주지 아니함을 근심하지 않는다. -논어(論語)
굳세고 튼튼하며 정직하게 살자.
굳은 신념과 강한 의지.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자만(自滿)하면 이지러진다. -명심보감
근면 검소하고 절약하는 성실한 생활.
근면하고 검소하고 절약하자.
근면하라. 성실하라. 인내심을 가져라.
그 몸을 닦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르게 한다. 그 마음을 바로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뜻을 진실하게 한다. -관자(管子)
기쁨에 들떠 승낙을 경솔히 하지 말라. 유쾌하다고 하여 일을 많이 저지르지 말라. 싫증이 난다고 하여 끝을 흐리게 하지 말라. -채근담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자.
나만 위해서 사는 인간이 되지 말자. 도의에 벗어나는 일을 하지 말자.
남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정직하자.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돕자. 맡은 바 임무를 잘 이행하자.
남을 사랑할 줄 알고 생활하는 데 슬기롭고, 용맹스러워야 한다.
남을 용서하지 남에게 용서를 받지 말라. 죽음에 임하여 비겁하지 말라.
남을 의심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다 속이는 것은 아니나, 자신이 먼저 속이기 때문이다. -채근담(홍자성)
남을 자주 용서하되 자신은 결코 용서하지 말라.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남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남을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하라. -공자(孔子)
내가 귀하다고 해서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내가 위대하다고 해서 남을 업신여기지 말라.
내일에 의존하지 말고 오늘 최선을 다 하자.
넓게 알고 깊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노력없이 성과는 없다.
높은 이상, 힘찬 노력.
노력은 만사(萬事)의 기본이다.
노력, 인내, 정직, 성실.
노력하는 생활. 근면하고 절약하는 습관. 현실에 만족하는 생활.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서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城)을 빼앗은 자보다 나으리라. -구약성서(잠언)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땀 흘려 번 돈이 진정한 내 돈이다.
떳떳하게 살자.
도박을 가까이하지 말라.
뜻은 마음의 발이니, 뜻을 막음이 엄격하지 않으면 마음이 옳지 못한 길로 달린다. -채근담
마땅히 행할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肉饍)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음을 어둡게 하지 말고 인정에 가혹하지 말며 물력을 다 쓰지 말라. -채근담
만나는 사람마다 교육의 기회로 삼아라.
말로 세운 계획은 오래 못 간다.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라.
맑은 마음. 발은 생활. 흐르는 물과 같이.
매사에 자기 신분을 생각하고 처리하자. 검소·성실·근면·반성·신용·침착을 생활 신조로 하자.
먼저 자기를 알고 내가 할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자.
명랑한 사람이 되자. 성실한 사람이 되자. 믿음의 사람이 되자.
모든 일에 정성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목적있는 행동을. 후회없는 생활을.
모든 미덕(美德)의 절정에 달한 이름이 용기다. - W. 처칠
무게가 없으면 위엄도 없다. -공자
믿기 전에 시험하라. 뛰기 전에 앞을 보라. - J. 트랩
몸에 한 가닥 실오라기라도 감았거든 항상 베짜는 여인의 수고를 생각하고 하루 세끼의 밥을 먹거든 매양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라. -명심보감
믿음·소망·사랑
믿음으로써 남을 존중하자.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믿음을 갖자. 희망을 갖자. 서로 사랑하자. 건강하고 정직한 지성인이 되자.
믿음의 가정. 사랑하는 가정. 봉사하는 가정.
믿음의 아버지. 사랑의 어머니. 성실한 아들 딸.
박애정신과 희생정신의 실현.
배우는 자는 쇠털처럼 많고 성취하는 자는 기린의 뿔처럼 드물다. -북사(北史)
배운 것을 행하고 안 것을 지키고 느낀 것을 베푸는 사람.
배울 겨를이 없다고 하는 자는 겨를이 있어도 배울 수가 없다.
병이 없도록 부끄러움이 없도록 후회가 없도록.
보람찬 생활을 하자.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자.
봉사와 협동으로 필요하고 유익한 사람이 되자.
불의와 타협하지 말라.
불평보다는 인내를. 방관보다는 참여를. 말보다는 실천을.
사랑·공경·신의
사랑(愛), 믿음(信), 협동(同).
사랑·신의·단결
사랑하는 마음. 깨끗한 마음. 존중하는 마음.
사실을 말해도 남이 믿어주지 않는 것이 거짓말쟁이가 받는 벌이다. -바빌로니아 율법서
산중의 도적을 치기는 쉬우나 마음속의 도적을 잡기는 어렵다. -왕수인 [전습록(傳習錄)]
산이 높을수록 풀은 낮다. - T. 풀러
서둘지 않고 그러나 쉬지 않고. -괴테
삶을 보기를 죽음처럼 부(富)를 보기를 가난처럼 사람을 보기를 돼지처럼 나를 보기를 남처럼 하라. -열자(列子)
서로 사랑하자. 서로 돕자. 사회의 역군이 되자. 화목, 근면, 정직.
서로 협력하자. 건강한 마음과 정신을 기르자.
서로 아끼고 사랑하자. 성실하게 살자. 화목하게 지내자. 예의바른 사람이 되자.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진흙담에는 덧칠할 수가 없다. -공자(孔子)
성실하고 노력하여 어느 곳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되자.
성실하여라. 건강하여라. 창의성을 길러라.
성실한 마음으로 원대한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알찬 우리집.
성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
성실·협동·사랑
성실한 사람. 노력하는 사람. 실행하는 사람.
성실한 생활. 활동하는 사람.
성실한 생활. 화목한 생활. 정직한 생활. 검소한 생활.
성실한 생활. 최선의 노력. 불굴의 의지.
성실한 자아. 평화로운 이웃. 화목한 가정. 신의있는 사회. 충직한 국민.
성실·화목·가능
성실히 생활하자. 진실한 인간이 되자.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
세상을 밝게 살며 마음을 넓게 갖고 희망을 크게 품자.
손과 머리로 무(無)에서 유(有)를.
시간을 잘 지키고 허세를 부리지 말며 정확성없는 말을 하지 말라.
시기와 분노는 생명을 단축시킨다.
신념의 근본은 인내(忍耐)다. - G. 맥도날드
스스로 칭찬하는 자는 그 공(功)이 없고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그 공이 오래가지 못한다. -노자(老子)
아침에는 희망과 계획을 낮에는 성실과 노력을 저녁에는 반성과 기도를.
어진 일을 행하면서도 스스로 어질다는 생각을 버리면 어디를 간들 사랑을 받지 않으랴. -양자(陽子)
오늘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 서로 사랑하고 믿으며 살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오만을 키워서 아니되고 욕심은 따를 수 없으며 뜻은 채울수 없고 즐거움은 최고에 이르러선 아니된다. -예기(禮記)
올바른 인간이 되자. 봉사하는 정신을 기르자.
용서를 받으려면 용서하라.
용서받을 수 없는 유일한 악은 위선이다. 위선자의 후회는 그 자체가 위선이다. - W. 해즐리트
우리는 올바르게 살자. 우리는 의롭게 살자. 우리는 화합하여 살자.
우리들 자신을 속이는 것은 언제나 우리들이다. -루소
우선 자기를 찾고 다음을 생각하라.
우애와 우정있는 화목한 가정.
웃는 얼굴. 즐거운 생활. 재미있는 가정.
웃으며 명랑하게 참고 돕는 마음. 슬기롭고 성실하게.
웃으며 살자. 이기자. 성실히 살자.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자.
윗사람이 눈으로 살피면, 아랫사람은 겉을 꾸민다.
의롭고, 바르고, 건강하게 살자.
의를 쫓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나 불의를 따르는 자는 영원하지 못할 것이다.
의리를 지킴. 예절을 지킴. 낡은 습관을 고침. 올바른 판단.
인내, 건강, 착실, 신중.
인내, 성실, 화목, 반성.
인덕을 길러 참된 사람이 되고 국가와 민족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인(仁)은 지나쳐도 좋으나 의(義)는 지나쳐서는 안 된다.
자기를 극복하는 힘을 가진 사람이 가장 강하다. -세네카
자기의 희생에 너무 몸을 사리지 말고, 의리와 인정을 중히 여기자.
자기일은 자기가 하고 집안일은 서로 도우며 어버이를 공경하라.
자기 자신을 알자. 뜻을 크게 갖자. 행동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하자.
자만심은 인간이 자기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데에서 생기는 쾌락이다. -스피노자
자연사랑. 시간절약.
잘 살기보다는 올바르게 살자.
정의·정직·약속엄수
정직만큼 값진 유산은 없다. -셰익스피어
정직은 최선의 정책이다. - D. 터빌
정직을 실천하지 않고 과시하는 것은 술책이다. - P. 해네이
정직하고 노력하는 사람. 성실하고 용기있는 사람. 인내하고 예절바른 사람.
정직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신의있는 사람이 되자. 우애있는 사람이 되자.
존경하는 마음. 서로 돕는 생활. 웃음짓는 가정.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니라. -여호수아 1:7
주 하나님 아래서 참 열매를 맺는 사람.
죽게 되면 죽을 따름이다. 어찌 도리를 어기고 살기를 구하랴. -이순신
지난 일을 반성하고, 오늘 일을 성실하게 하고, 내일 일을 보람되게 하자.
지(知)는 더욱 높일 필요가 있으며 예(禮)는 자기를 비하(卑下)해야 한다. -역경(易經)
지식, 덕성, 건강을 구비한 사람이 되자.
지(知)·덕(德)·체(體)의 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곧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다.
진실로 겸양한 사람은 자기자신의 일을 결코 말하지 않는다. -라 브뤼에르
진실하게 살자. 길게 사귀자. 넓게 살피자.
진실하라. 스스로 행하라. 떳떳하라.
진실한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모든 일에 힘쓰자. 근면절약하여 사회에 이바지 하자.
진실한 생활. 선량한 인품. 감정의 미화.
진(眞)을 찾고, 선(善)을 행하고, 미(美)를 아는 사람이 되자.
착하고 성실하게 굳세고 꿋꿋하게 모든 일에 최선을.
참는 것이 화목의 윤리다.
참되게 생활하자.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자. 사치성을 내지 말자. 슬기롭고 씩씩하게 살자.
참되고 착하고 근면하라. 그리고 남을 사랑하고 용서하라. 신뢰와 애정.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살며 어버이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자.
참된 관대한 자가 참된 현인. - J. 호움
책임·명랑·용기·효도
천명(天命)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를 아는 자는 사람을 원망하지 않는다.
최상급의 용기는 분별력이다. -셰익스피어 [헨리4세]
충·신·용·인·의·효·순·절(忠·信·勇·仁·義·孝·順·節)을 참된 길로 알라. 의뢰심을 갖지 말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인물이 되라.
칠전팔기(七顚八起)하고, 매사에 정직하고, 성실하라.
탐욕스러운 자는 재산이 쌓이지 않으면 근심하며 교만한 사람은 권세가 늘어나지 않으면 슬퍼한다. -장자(莊子)
평생을 두고 길을 양보하더라도 백걸음을 넘지 못할 것이다. -당서(唐書)
하느님과 남을 믿고 바라고 사랑하라.
하느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죄없는 사람이 되자.
학업에 힘쓰되 늦추지 말고 급하게 서둘지도 말고 죽은 뒤에 그만둘 따름이다. 만약 빨리 그 보람을 구한다면 그것 또한 자신을 이롭게 하려는 마음이다. -율곡 이이
할 일을 잘 계획하라. 모든 일을 뜻대로 잘 실천하라. 한 일을 잘 반성하라.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
항상 명랑하자. 자유의 질서를 지키자. 남에게 떳떳하고, 나 자신 자중하자.
협동(協同)은 만사(萬事)의 모체(母體)이다.
항상 지난 날의 잘못을 생각하고, 매양 앞으로의 허물에 유념하라.
행복은 개인의 노력으로만 오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유지하는 데 힘쓰라.
행실은 인정이 많은 것을 귀히 여기고 의지는 용감히 나가는 것을 귀히 여기라.
허영심은 명예가 무엇인가를 알려 주고 양심은 정의가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 W.S. 랜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3
화목은 행복의 근원이다.
화목한 가정의 마당뜰에는 흙과 돌이 황금으로 변한다.
화목한 기운이 가정에 차게 하고, 부모를 존경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라.
황금보다 귀중한 때를 놓치지 말고 애써 공부해서, 진리를 알고 복되게 사는 큰 힘을 기르라.
효과없는 걱정은 말라.
훌륭한 사람은 눈(雪)처럼 멀리 있어도 빛난다. -법구경
흐르는 물처럼 살자.
힘껏 배워라. 시간을 생명과 같이 소중하게 하라.